KIM Mission Update – Happy New Year 2015!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 킴 미션 동역자 여러분께: 복된 새해를 축하드리며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와 긍휼하심으로 지나온 2014년 한 해도 풍성하고 감사가 넘치는 한 해였습니다. 존경하며 사랑하는 복음의 동역자 여러분으로 말미암아 힘든줄 모르고 기쁨과 찬양 속에 달려온 1년이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동역에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우리 킴 미션은 새해 2015년에 더더욱 열심을 품고 주 하나님을 섬기며 복음을 위해 일로매진하려 합니다. 그래서 새해 표어는 “말씀과 더불어 계속 나아가라 Go On Cum Verbo!” 로 정했습니다. Cum Verbo (꿈 베르보) 라는 말은 라틴어로 “말씀과 더불어” 라는 뜻입니다. 종교개혁시대부터 이 구절을 인생모토로 살았던 수 많은 옛 성도들로 인하여 오늘 날 우리에게까지 순수한 … KIM Mission Update – Happy New Year 2015! 더보기

Barnabas Kim 선교사 사역업데이트 (20OCT2014​)

존경하는 복음의 동역자님께, “네 장막터를 넓히며 네 처소의 취장을 아끼지 말고 널리 펴되 너의 줄을 길게하며 너의 말뚝을 견고히 할 지어다. 이는 네가 좌우로 퍼지며 네 자손은 열방을 얻으며 황폐한 성읍들을 사람 살 만한 곳이 되게 할 것임이라. 두려워 말라 네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라. 놀라지 말라 네가 부끄러움을 보지 아니하리라.” (이사야 54:2-4a) “하나님으로부터 위대한 일을 기대하고, 하나님을 위해 위대한 일을 시도하라! Expect great things from God, attempt great things for God!” 윌리엄 캐리William Carey가 현대 선교의 아버지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단순한 이 한 마디 말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그는 깊은 성경말씀의 연구와 묵상, 그리고 삶에 대한 적용 훈련의 결과로 이사야서 … Barnabas Kim 선교사 사역업데이트 (20OCT2014​) 더보기

KIM Mission 바나바스김 선교사 사역 업데이트 (01AUG2014​)

세계 선교의 동역자님께, 무더위 가운데서도 우리 안에서 날마다 성령님의 생수가 솟아나게 하시는 주 예수님을 찬미합니다. 어느덧 8월의 첫날입니다. 새벽 한적한 시간을 주님과 함께 하는 가운데 사랑하는 동역자 한분한분을 떠 올리며, 이렇게 기도서신으로나마 함께 주님 보좌 앞으로 나아가기 원하여 사역과 기도제목들을 정리합니다. 저희가 살고있는 이곳 샌안토니오는 매일 낮기온이 97도 이상으로 무척 덥고 후덥지끈합니다. 그래도 저는 대부분의 시간을 병원 안에서 근무하고 수업하기 때문에 더운줄을 모르고 지냅니다만, 더운 날씨에 노출되어 일하시는 동역자님들과 선교현장의 선교사님들, 특히 한창 우기철을 맞아 쉴새 없이 내리는 비와 더위, 그리고 모기떼와 싸우는 선교사님 가족들을 생각하면 잠시라도 기도를 늦출 수가 없습니다. 저희 KIM Mission 사역을 간단하게 정리하려 합니다. 1. 병원에서의 … KIM Mission 바나바스김 선교사 사역 업데이트 (01AUG2014​) 더보기

KIM Mission 바나바스김경환 선교사 사역 업데이트(7.14)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6월9일에 보내드린 사역 업데이트 이후 한 달 이상 훌쩍 지나가버렸습니다. 바쁘고 분주함은 저 혼자서 누리는 특권이 아닐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아무리 바빠도 예수님 제일주의, 복음최우선주의를 우리 삶 속에 원리로 고수하는 것입니다. 저는 지난 한 달 동안, 현재 훈련 중인 CPE (Clinical Pastoral Education) Resident 과정 Mid-year Consultation, Level I에서 Level II로 진급하기 위한 위원회심사 통과, 두번째 학기(Unit)의 Final Evaluation, Commanding Chaplain 방문, 병원의 새로운 부서 담당 시작, 루이지애나 주 수도인 배튼 루지 (Baton Rouge) 한사랑교회 방문, 그리고 이곳 San Antonio 킴 미션 동역팀과 함께 한 월드컵 축구 시청을 겸한 펠로쉽 등으로 무척 … KIM Mission 바나바스김경환 선교사 사역 업데이트(7.14) 더보기

KIM Mission 바나바스김경환선교사 업데이트 (09JUN2014​)

사랑하는 복음의 동역자 여러분께,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을 찬미합니다. 저는 어제 주일아침 07시30부터 오늘 아침 07시30까지, 24시간 당직근무를 마치고 조금 전에 돌아왔습니다. 이른 아침, 야간 당직을 마무리하는 시간에는 주로 당일수술을 준비 중인 환자와 가족들을 찾아가서 기도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오늘 저는 수술준비실을 한 바퀴 돌고 나서 당직교대 시간이 다가오는 06시40에 중환자실로 가서 20세 대학생 B 군을 다시 한번 심방하였습니다. 어제 오후, 그의 가족들의 요청으로 첫 심방을 하였었는데, 이른아침 한번 더 찾가가야겠다는 감동이 일어났습니다. 어제 제가 특별 심방요청을 받고 히스페닉 청년인 B군을 찾아갔을 때, 십여명의 가족들 –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 형제 자매 그리고 삼촌숙모들과 사촌들이 보호자 대기실에서 기다리다가 저를 따라 … KIM Mission 바나바스김경환선교사 업데이트 (09JUN2014​) 더보기

KIM Mission 특별기고 – 부이사장 강태원 장로님의 편지 (제45기 미션 퍼스펙티브스 샌 안토니오 세미나를 앞두고)

미션 퍼스펙티브스 와 나 – 강태원 장로 (KIM Mission 부이사장, 뉴저지베다니교회) 모태신앙인으로 난생 처음 케냐로 단기선교를 갔었습니다. 벌써 16년 전 일입니다. 비행기 트랩을 내린 순간 대지에서 훅 오는 특유의 냄새는 12가구 한 지붕아래 세 들어 산 제 어렸을 때의 가난의 마포 냄새 그대로였습니다. 58년 만에 내 땅에 온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곳에는 58년 전의 저와 똑 같은 가난에 찌든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 길로 곧 장 케냐와 결혼을 한 것입니다 (마음 속으로). 그런데 왠지 하나님께서(?) 이 첫 결혼을 막아버린 것입니다. 교회의 형편과 여건이 바뀌는 바람에 가고 싶어도 못 가게 되어, 저는 두고 온 그곳 아이들과의 약속 때문에 한 해를 울고 … KIM Mission 특별기고 – 부이사장 강태원 장로님의 편지 (제45기 미션 퍼스펙티브스 샌 안토니오 세미나를 앞두고) 더보기

KIM Mission 업데이트 – 바나바스김경환 목사 (소치 올림픽의 선교적 의미, 제45기 미션 퍼스펙티브스 샌 안토니오 세미나 소식 등)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전 세계에 흩어져있는 복음의 동역자님들에게, 살아계시는 우리 주 예수님의 존귀한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은 몇 가지 소식과 기도제목을 드리고자 합니다. 좀 더 자세한 사역소식은 다음 주쯤 다시 정리하여 보내드리겠습니다. 1. 우선 아래 첨부 전달해 드리는 러시아로 파송된 선교사 세르게이 안영일 목사님의 기도편지를 꼭 … KIM Mission 업데이트 – 바나바스김경환 목사 (소치 올림픽의 선교적 의미, 제45기 미션 퍼스펙티브스 샌 안토니오 세미나 소식 등) 더보기

바나바스김경환선교사​의 KIM Mission 사역 업데이트 (2014.2.1)

사랑하는 세계선교동역자 여러분께, 예수님의 이름이 얼마나 존귀한지, 그리고 그 이름 권세가 얼마나 놀라운지는 복음을 들고 현장에 나가 보아야, 그리고 복음을 처음 접하고 놀라워하는 새생명과 또는 예수님의 이름, 예수님의 사랑에 관해 너무나 오랜만에 들어보는 나머지 전도자를 만나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거룩한 임재를 감격하는 이들을 만나보아야만 제대로 알수 있고 몸으로 느낄 수가 있습니다.  저는 지난 밤, 지난 6주간 다섯번째의 당직근무를 서고 오늘 아침 집으로 돌아와 오전내내 휴식하였습니다. 어제 아침 집을 나설 때 출발 버튼을 눌러둔 보행측정기(Pedometer, 만보계)가 오늘 아침 최종기록이 18,950보=약6마일 (10킬로)이었습니다. 어제 낮 하루와 밤새 근무를 통해 수 많은 환자들과 다양한 상황, 방문요청과 부름을 받아 대부분 병원안에서만 걸어다닌 거리입니다.  저는 4층 이하는 … 바나바스김경환선교사​의 KIM Mission 사역 업데이트 (2014.2.1) 더보기

KIM Mission 사역업데이트 – 김경환 목사가 드립니다

존경하는 복음의 동역자 여러분께, 텍사스 샌 안토니오에서, 우리를 모든 죄책으로부터 자유케 하시기 위해 천국 보좌를 떠나 인간의 몸을 입고 이 세상 속으로 오신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는 지난 밤 병원 (어제 오후4:30부터 오늘 아침 7:30까지) 당직군목근무 (Duty-Chaplain 혹은 On-call Chaplain)를 마친 후 오전에 집에와 잠시 휴식하였습니다. 지금은 오후 2시를 지나고 있는, 모처럼의 조용하고 여유로운 오후입니다. 미국 대륙 절반 이상 지역이 이상 한파로 난리인데, 이곳 샌 안토니오 지역은 바다가 남쪽으로 2시간 거리에 있어서 인지, 요즘 낮 기온도 평균 섭씨 15~18도 정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밤샘 근무는 지난 12월 성탄절 직전 24시간 주일 근무 이후 이번이 두번째 (평일 밤은 주말 근무보다 짧음)였는데, … KIM Mission 사역업데이트 – 김경환 목사가 드립니다 더보기

KIM Mission 2014년 새해 표어 – “복음들고 세상 속으로! Go Into All the World!”

사랑하는 복음의 동역자님께, 저는 오늘도 습관에 따라, 30분간 3마일 거리를 달렸습니다. 1주일에 2-3차례는 반드시 달립니다. 윗몸 일으키기 (Sit up)와 팔굽혀펴기 (Push up)도 규칙적으로 단련합니다. 체중조절은 또 다른 요구조건입니다. 오는 1월 9일 아침 6시부터는 새로운 부대 전임 직후나 교육과정 시작과 동시에 거쳐야하는 미육군 규정에 의한 체력테스트 Army Physical Fitness Test (APFT))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내 몸은 언제든지 임무를 감당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이제 며칠 앞으로 다가 온 새해 2014년을 바라보면서 하나님 주실 놀라운 일들을 기대합니다. 동시에 어떻게 주님의 마음을 잘 헤아리며 한 해를 살아갈까 스스로를 다짐해 봅니다. 동역자 여러분들 모두가 그러하시겠지만, 지금 제 마음은 마치 또 다른 풀코스 마라톤 (26마일; 42.195Km) 경기 … KIM Mission 2014년 새해 표어 – “복음들고 세상 속으로! Go Into All the World!” 더보기

KIM Mission 김경환 선교사 업데이트 – 샌 안토니오에서 드립니다

사랑하는 세계 선교의 동역자 여러분,   성탄절이 다가옵니다.  온전한 사람의 모습으로 이땅에 오셨던 완전하신 하나님, 성자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여러분께 문안드립니다. 라오스 한인연합교회 (김기주 목사님)에서 열린 제44기 미션 퍼스펙티브스 (선교사경회)를 마치고 돌아온지도 어느덧 한달이 가까와 옵니다. 제가 지금까지 다녀 온 세계 80여 개국들 가운데 라오스와 라오스 사람들은 매우 독특하고 정감이 가는 나라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라오스에 거주하며 복음의 등불 역할을 하는 우리 한인 그리스도인들과 한인 선교사님들 역시 순수한 사랑과 열정으로 가득한 분들임을 거듭거듭 느끼고 있습니다.  나선자 권사님과 그 친 언니되시는 나안나 성도님도 그 가운데 한분들이십니다.  나안나 성도님과 그 부군 되시는 프랑스 신사 에릭 피나르드 (Eric Pinard) 씨는 현지에서 사업을 하시는 부부이신데, … KIM Mission 김경환 선교사 업데이트 – 샌 안토니오에서 드립니다 더보기

신인 프로골퍼 박성현 선수 2연승과 정규리그 진출 소식

존경하는 기도 동역자님께,   지난 주에 소개드리면서 기도를 부탁드렸던 한국여자 프로골프계의 새로운 유망주 박성현 선수가 이번 주 최종 대회에서 연속우승을 차지하여 내년도 KLPGA 정규리그에서 당당히 실력을 드러낼 수 있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입니다.  아래 인용기사를 참고해 주시고 박성현 양이 믿음 안에서 잘 자라갈 수있도록 계속 기도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바나바스김경환 선교사 올림   [OSEN=강필주 기자] 박성현(20, 핑)이 2연승을 거뒀다. 박성현은 24일 전라북도 군산시 군산 컨트리클럽(파72, 6541야드)에서 열린 ‘KLPGA 2013 예스·군산CC컵 점프투어 16차전'(총상금 3000만 원, 우승상금 600만 원) 마지막 날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67-67)로 우승했다. 이로써 지난 15차전 대회 우승에 이어 2연승을 달성한 박성현은 점프투어 시즌 3승째를 달성했다. 특히 박성현은 이번 시즌 드림투어 … 신인 프로골퍼 박성현 선수 2연승과 정규리그 진출 소식 더보기

압하지야 선교편지

존경하는 킴 미션 동역자 여러분께,   우리 킴 미션의 처음 출발 단계부터 우동수 선교사님 사역을 소개해 왔고, 또한 1년 여 전에는 우동수 목사님께서 20여년간 사역하시던 러시아 시베리아 노보시비리스크에 가서 그곳 시베리아 현지에서 사역 중인 한인선교사님들과 한인교회를 대상으로 미션 퍼스펙티브스 세미나를 인도하고 온 적이 있습니다.  이제 우동수 목사님은 다시 시베리아를 떠나, 내년 초에 열리는 러시아 소치 동계올림픽의 장소인 소치와 불과 30분 거리에 있는 작은공화국(구소련) 압하지야에서 새로운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오늘 오랜만에 받아 본 우동수 목사님의 기도편지와 선교사역비젼이 많은 부분 저에게 큰 도전과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그래서 우리 킴 미션 동역자 여러분과도 나누기 원합니다. 우리 세계선교에 헌신한 사람들은 언제나 우리가 사는 현 시대와 … 압하지야 선교편지 더보기

KIM Mission이 후원하는 KLPGA 골프 선수 박성현 양 이야기

우리 킴 미션 부이사장 임재원 집사님이 후원하는 한국 여자프로골프 선수 박성현 양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박성현 선수 (20)는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1학년 휴학 중인데, 이번 주 10.16-17일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군산 컨트리클럽 전주익산코스(파72, 6541야드)에서 열린 ‘KLPGA 2013 예스군산CC컵 점프투어 15차전’(총상금 3000만 원, 우승상금 600만 원) 최종일, 최종합계 8언더파 136타(70-66)를 기록해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대회 첫날 2언더파 70타로 공동 9위에 올랐던 박성현 선수는 둘째 날 아침, 시작부터 버디를 낚는 등 이날 보기 없이 5개의 버디를 추가해 극적인 역전 우승을 안았다고 합니다.   킴 미션 부이사장 임재원 집사님의 적극적인 후원을 지난 5년여 간 받아왔고, KLPGA 정회원으로 입회한 지난 해부터는 우리 킴 미션과 연결되어 기도후원을 받아 … KIM Mission이 후원하는 KLPGA 골프 선수 박성현 양 이야기 더보기

오랜벗과의 만남

이번 주초 3일 간 LA 가까운 Los Alamitos 기지에서 제가 속한 상급 부대가 주최한 채플린 재교육을 받고 왔습니다. 만나고 싶은 이들도 많았지만 이번 기회에는 꼭 한 사람, 옛 고향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함께 다닌 오랜 벗을 모처럼 다시 만났습니다. 지난 2011년 봄 LA를 떠나 애리조나로 이사 오기 직전에 만난 이후 3년여 만에 다시 얼굴과 얼굴로 만난 것입니다.  남가주 오랜지 카운티 풀러튼에서 뉴라이프 선교교회 (New Life Mission Church Fullerton)를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는 박영배 목사님입니다. 박목사님과 저는 경북 의성의 작은 시골초등학교를 함께 다녔고 중학교 2학년 이후 박목사님이 가족을 따라 미국으로 이주하기 전까지 죽마고우였습니다. 벌써 35년도 더 지난 그당시를 회상하면, 저는 미국으로 이민가는 친구가 … 오랜벗과의 만남 더보기

CH (CPT) Barnabas Kim’s Ministry Update

Dear Chaplain (Brigadier General) Lee, I pray and hope this e-mail meets everything well with you and all PRCC family. I wanted to let you know that my ROTC Summer Camp (Warrior Forge LDAC 2013) ministry has been greatly blessed and fruitful because of the Lord’s grace, mercy and your kind visit of encouragement at the very beginning of this course and prayer supports of my endorser PRCC. Attached is LOI (Letter of Input) LOI CH Kim PDF for me from CH (LTC) Kenneth Alford, the Warrior Forge Senior Chaplain for whom I have been serving for 74-day of ministry as Warrior Forge Deputy Chaplain. CH Alford … CH (CPT) Barnabas Kim’s Ministry Update 더보기

A Letter from Harold & Cathy

Dear Chaplain (Captain) Kim & Mrs Kim I just wanted to let your know every thing so far has turned out very nicely for Cathy. We went down to Phoenix about two weeks later and saw Doctor Kim and he gave us some very encouraging information on her progress and what to expect in the future. While we were there in his office I mentioned you to him and he said he would look you up, which I was very  pleased to hear him say. I have very much respect for him as well as for you and your wife. Today I was going through some of … A Letter from Harold & Cathy 더보기

Korean International Ministries

Dear Paster Virgil Grant,   Greetings to you in the name of our precious Lord Jesus Christ! How are you doing, my dear friend in Jesus Christ?  I hope this e-mail will meet you and your lovely church in peace and joy of the Holy Spirit.   I have returned from Ulchi Feedom Guardian 2012 (UFG 12, a Combined Military Exercise of US and Korea) in Korea last weekend. It was three weeks of exercise and I attended as a chaplain and a linguist for 200th Military Police Commander and CMD soldiers from the States. It was an another great opportunity to share the … Korean International Ministries 더보기

시애틀에서 드립니다 (최근 사역소식 및 기도 제목들)

선교의 동역자 여러분께, 저는 미국 북서지역 시애틀 근교인 타코마에 와 있습니다. 이곳에 있는 미육군 훈련사령부 Fort Lewis 에서 이번 여름 진행되는 전국 대학생 ROTC 장교후보생들의 여름 병영훈련에 군목으로 섬기기 위해서 입니다. 저는 지난 5.29일에 도착하여 저희 사역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마쳤으며, 이제 다음 주부터 전국에서 몰려올 약 1만 여명의 ROTC 후보생들과 훈련 교관 및 조교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들과 더룹어 두달 반 동안 동고동락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복음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어찌나 감사하고 놀라운지요. 이 사역에 관한 소식은 앞으로 몇 차례에 걸쳐 이 소식란에 싣도록하겠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감사한 일은, 제가 지난 해  여름 2주간 한국에 가서 동참하였던 한국군과 미국군 간의 연합훈련인 을지훈련 (UFG, Ulchi Freedom … 시애틀에서 드립니다 (최근 사역소식 및 기도 제목들) 더보기

깨어진 질그릇도 사용하시는 주님

존경하는 세계선교의 동역자님께, 아리조나의 오월은 절반 여름에 가깝습니다. 낮 기온이 쉽사리 90-100도에 육박합니다. 낮엔 에어컨도 몇 차례씩 가동해야 합니다. 그래도 저녁과 아침은 아직 괜찮은 편입니다. 어디에 계시든지, 우리 선교의 동역자들은 영적인 건강과 육체적인 체력을 잘 유지해야 주 예수님의 복음과 몸된 교회, 그리고 하나님의 … 깨어진 질그릇도 사용하시는 주님 더보기

한국 캠프 워커에서 김경환 선교사가 드립니다.

존경하는 동역자님께, 주님의 평강이 사랑하는 여러분과 늘 함께 하기를 기도드립니다. 이곳 한국은 요즘 매일 한 두차례씩 비가 내리고 있으며 오늘은 새벽부터 계속 흩뿌리고 있습니다.  전에는 7월에 장마가 끝나는 것이 정상이었는데 요즘은 8월 중순에도 여전히 장마 전선이 한반도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저는 현재 한국 대구의 미8군과 한국2군사령부를 매일 오가며 제가 통역장교로서 모시는 미헌병사령관과 한국2군사령관의 하루 2차례 정규미팅을 비롯한 다양한 중간 매개체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매우 새롭고 흥미로운 경험이고 배움의 기회여서 늘 감사하며 즐겁게 감당하고 있습니다.  저와 ROTC 동기인 한국군 장교들과 동년배인 육사출신 장교들이 이곳에 상당한데, 대부분이 대령들 입니다. 그리고 제가 모시는 미육군헌병사령관님의 이번 을지훈련 기간 중의 지위와 역할이 무척 중요한 나머지 항상 두 … 한국 캠프 워커에서 김경환 선교사가 드립니다. 더보기

세계 선교의 두 영적 거장 하나님 품에 안기다

이번 주 초에 보내드린 메일입니다. – 하용조 목사님과 존 스토트 목사님을 추모하며 지난 한 주일 동안에 세계 복음주의 교회와 선교진영은 두 분의 위대한 하나님의 종들을 주님 품으로 보내드렸습니다.  한 분은 이번 화요일 한국에서 저 천국으로 부름 받으신 하용조 목사님이시고, 다른 한분은 영국 런던에서 주님 품으로 돌아가신 존 스토트 목사님이십니다.  하용조 목사님에 대해서는 모 두들 잘 알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온누리교회를 개척하여 세계적인 교회로 성장하는데 아름답게 쓰임 받으셨고 동시에 두란노서원을 통한 출판 및 기독교문화 창달에 천재적이고 영웅적인 리더십을 발휘 하신 분입니다.  두 위대한 종들이 영국에서 나누었던 따뜻한 동역자 간의 사랑, 형제애에 관한 아래 중앙일보 기사 (참고1)는 우리에게 잔잔한 감동을 줍니다. 우리는 이 위대한 영적지도자들을 주님께로 보내드리면서, … 세계 선교의 두 영적 거장 하나님 품에 안기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