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복음의 동역자님께,
우리 주 예수님의 존귀하신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새해 2025년도 어느덧 두번째 달에 접어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모든 동역자님들께서 각 자 삶의 현장에서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 (Global Christian)으로 선교적인 삶을 살아가시는 줄 믿고 감사와 격려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은 지난 1월14일자 미주 크리스천 신문 3000호에 실린 우리 킴미션 사역 및 동역자 네트워크 소개 홍보 내용을 신문의 16면 전체 파일과 함께 여러분께 보내드립니다.
미주 크리스천 신문은 지난 23년간 우리의 주요 사역 가운데 하나인 “미션 퍼스펙티브스 한국어 세미나”의 홍보를 세미나 때마다 광고와 주요 신문 기사를 통해 협력해 온 미국의 주요 기독교 주간지입니다. 매년 신문광고가 나갈 때마다 말씀을 드리긴 했지만, 미주크리스천 신문 전체 파일을 여러분께 보내드리고 KIMMission.org 웹사이트에 올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첨부해 드리는 신문내용 제1면 하단의 우리 킴미션 광고 내용을 참고하시고, 계속 우리의 사역과 더불어 지난 수십년 간 3000호를 간행해 온 복음주의 기독교 주간 신문인 미주크리스천 신문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한 가지 더 동역자님들의 관심과 기도, 그리고 동참을 부탁드리는 것은, 우리가 2023년 7월부터 지난 해 5월까지 매주 진행해 오던 영상 선교기도회가 중단 된 이후에, 소수의 한국-미국의 동역자님들과 함께 진행해 온 매주 토요일 영상기도회가 있습니다. 이 영상 기도회는 그 동안 동역자님들에게 부담을 드리지 않기 위하여 몇몇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분들과 함께 해 왔지만 7-8개월 간 진행해 본 결과 아주 은혜롭게 자리잡았기에 누구든지 원하시는 분들에게 동참하실 수 있도록 개방하는 것이 좋겠다고 여겨 오늘 알려드립니다. 오늘 아침에도 저희는, 미국시간 06시, 한국시간 밤9시에 우리
킴미션의 고정된 영상 모임 링크를 통해 만나 한 시간 동안 기도와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순서는 간단합니다:
오늘 기도회는 1. 오픈 기도 – 2. 찬양 1 (그날 주제에 맞춰) – 3. 말씀 공부 (오늘은 누가복음 23:39-43 말씀을 북한어성경으로 읽고 나누기) – 4. 찬양 2 (매주 부르는 고정된 찬양, 사랑해요 주님 I Love You, Lord!) – 5. 통성기도 (오늘은 한국과 미국의 현상황을 위한 기도와 선교사님 한 가정과 킴미션 동역자 두 가정을 위해 중보기도) – 6. 마무리 기도 및 주기도문으로 한 시간 만에 마쳤습니다. [오늘 아침 기도회 본문 북한어성경: 하나님의 약속 후편, 누가가 전하는 반가운 소식 23:39 “함께 그분 옆에 매달린 범죄자들 중 한 사람이 비웃었다, 《그래 당신이 구세주요, 그렇지요? 당신 자신을 구원함으로써 그것을 립증하시오―우리, 역시, 동시에 당신이 그것을 하시오!》
40 그러나 다른 범죄자가 반대 의견을 제기했다, 《너는 사형선고를 받았는데도 하나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가? 41 우리는 우리의 범죄로 하여 죽는 것이 마땅하지만, 이분은 아무것도 잘못하지 않았다.》 42 나서 그가 말했다, 《예수님, 당신이 당신의 나라로 들어가실 때 나를 기억해 주십시오.》 43 그러자 예수님이 대답 하셨다, 《내가 너에게 담보한다, 오늘 너는 나와 함께 락원에 있을 것이다.》 *북한말 성경을 읽으면 무척 새로운 느낌과 새로운 뜻으로 다가옵니다. 그리고 제가 평소에 주장하는 대로, 한글 성경에서는 “예수”로 번역한 예수님 호칭을 “예수님”이라고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NLT 북한말 성경”이라고 온라인에서 검색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이 영상기도회에 동참하실 수 있는 방법은, 우리가 항상 사용해 온 동일한 영상 모임 링크인
https://meet.google.com/eip-bapy-jcf
을 통해 매주 토요일 정해진 시간에 이 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영상은 기도회 시작 10분 전부터 열립니다). 우선 다음주 토요일부터 누구시든지 이 기도회에 들어오시면 함께 (개인기도제목이 아닌) 세계 선교와 우리 동역자들을 위한 중보기도를 하실 수 있습니다. 할렐루야! 그 누구도 전혀 부담은 느끼지 않으시기를 바라며, 여건이 되시고 자원하시는 분들을 기다립니다. 이미 섬기시는 지역교회 새벽기도회나 교회 토요일 사역 등에 동참하시는 분들은 더더욱 기존 일정에 충실하시며 이 기도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우리 주 예수님의 은혜를 찬양합니다. 동역자 여러분 한분 한분을 사랑합니다.
감사와 기도로,
김경환 선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