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복음의 동역자님께,
미국 북서부 시애틀-타코마에 위치한 미육군-공군통합부대 JBLM (Joint Base Lewis-McChord: 육군훈련사령부 베이스 Ft Lewis와 공군기지 Air Force Base McChord 가 통합된 미국최대의 기지)으로부터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의 오늘 사역소식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이어집니다.
1. ROTC Warrior Forge 2013 사역 소식 (첨부파일Letter of Input 참조)
CH Kim LOI Warrior Forge 2013
2. 한국에서 진행될 <을지연습2013>에 군목/통역장교로 3년째 출동 (8.17-30)
3. 제44기 미션 퍼스펙티브스 라오스 세미나 (11.13-18)
4. 오는 겨울부터 텍사스 샌 안토니오 미군통합메디컬센터에서 1년간 CPE 레지던트 훈련 근무하기로 확정
5. 아름다운 공동체, 소중한 사람들
Good Is So Good! 우리 하나님은 참 좋으신 하나님이요, 살아계신 하나님은 선교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지극히 작은 헌신, 우리의 어리석은 섬김을 통해서 복음의 영광이 드러나게 역사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의 작은 신음에도 응답하시는 우리 아버지 하나님은 오병이어의 하나님, 곧 지극히 작고 적은 우리의 드림과 헌신을 통해서도 크고 비밀한 일들을 일으키시는 여호와 자이레, 엘샤다이 하나님이심을 찬미합니다.
1. ROTC Warrior Forge 2013 사역 소식 (첨부파일Letter of Input 참조)
CH Kim LOI Warrior Forge 2013
지난 해에 이어 두 해째 이곳 포트 루이스에서 ROTC 여름병영훈련 채플린 츄레이너 (Chaplain Trainer)로 섬기고 있습니다. ROTC 여름병영훈련은 짧은 기간에 미국전역에서 모여든 장교후보생들 (주로 대학3학년을 마친 남여 학생들) 을 미래 미육군의 초급장교로 다듬는 최종담금질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훈련의 별칭이 Warrior Forge 곧 ‘전사를 담금질하고 풀무질하여 다듬어 내는 불풀무’ 입니다. 전국의 내노라하는 대학에서 좋은 성적과 빼어난 체력조건을 갖추고 마음껏 대학생활을 하던 젊은이들에게 30일 간의 철저한 통제와 빈틈없이 이어지는 훈련일정은 가히 불풀무 속에서 어떤 쇠붙이도 녹여지고 그 모양이 변하여 쓸모있는 강철도구로 변모하는 과정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극도로 절제된생활과 끊임없이 주어지는 상황극복 훈련 속에서 이들은 미래의 장교요 지도자 Future Leaders로 다듬어지고 Leadership 자질을 검증 받습니다. 그래서 이 훈련의 정식명칭은 LDAC (Leader Development and Assessment Course)입니다.
그런데 더욱 대단하고 감사한일은, 미육군이 이 중차대한 훈련과정에 장래 미육군의 군목이 될 군목후보생들 (Chaplain Candidates) 을 함께 훈련시킨다는 점입니다. 아직 신학대학원 과정에 있거나 이제 갓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안수를 받기 직전의 군목지원자들이 이 ROTC 훈련 기간 중에는 장교후보생 450~500명으로 구성되는 연대Regiment를 담당하는 연대군목 (Regimental Chaplain)으로 실습할 기회를 주는 것이지요. 군목후보생들은 이 기간 중 모든 일정을 밤낮없이 ROTC후보생들과 동고동락하면서 그들의 영적, 정서적, 심리적인 필요를 채워주고 보살펴 주는, 그야말로 ‘목사님’의 역할을 철저하게 실습하게 (practicum) 되는 것입니다. 저와 같이 이미 군목으로 활동중인 경험있는 채플린들 7명은 이 군목후보생들을 각 3명씩 훈련 감독 supervision하고 멘토링하면서 군목후보생들의 모든 사역활동이 성공적으로 적용되고 열매맺도록 돕는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채플린 츄레이너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저는 그 가운데서도 또 구별된 직책인 Warrior Forge Deputy Chaplain이란 거창한 타이틀로 이번 여름훈련 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저의 역할은 훈련전체를 총괄하는 지휘관들과 군목지도부의 기대와 요구를 35명에 달하는 채플린들과 채플린 후보생들, 그리고 채플린 어시스턴트 (군종하사관들과 군종병사들) 들 선에서 잘 성취되도록 감독하고 행정적으로 지휘통제하는 역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훈련병영교회인 Warrior Forge Chapel 본부 사무실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사역/훈련 계획서 작성, 일일 보고서, 주간 보고서, 그리고 Unit Ministry Team 정기 모임, VIP 영접 등등 다양한 행정업무와 살림살이 전체를 총괄하는 업무를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종종 긴급상황이나 문제가 발생하면 직접 현장으로 달려가서 해결, 지원, 실무지도까지 하였으니, 쉽지 않으면서도 앞으로 장기적인 군목사역을 위해서는 반드시 경험해야 할 아주 좋은 리더쉽 경험이었기에, 이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제가 첨부한 LOI (Letter of Input, 이곳에서 저의 사역을 최종 감독한 군목목사님이 저의 원래 소속부대 지휘관에게 고과평가시 참고하라는 의미로 보내는 사역평가서)를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이곳에서의 사역은 이제 다음 주 월요일이면 최종그룹이 수료하고 퇴소하게 되며, 우리 채플린들은 마무리 후에 다음주 금요일(9일) 집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2. 한국에서 진행될 <을지연습2013>에 군목/통역장교로 3년째 출동 (8.17-30)
금년에는 미국방부가 예산문제도 있고해서 을지훈련 참가 미군규모를 대폭 축소하는 바람에, 채플린인 저는 당연히 가지 않고, 사령관도 한국에서 통역관을 현지조달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통상 예년에는 출발 2개월 전에 연락이 오고 여러 서류작성, 온라인 훈련 등등 절차가 복잡한데, 금년에는 며칠 전에 갑자기 사령관 비서실에서 연락이 와서는 저보고 함께 갈수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마침 원래 9월초부터 예정이었던 피닉스 굳 사마리아인 메디컬 센터에서의 CPE 레지던트 과정이 취소변경된 바람에 8월17-30일 간의 을지훈련에 동행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이 저로서는 2011, 2012년에 이은 3년째 여름 을지훈련 동참이 되고, 금년 3월 키 리졸브 훈련(Key Resolve 13)에 동참한 것까지 하면 모두 네번째 사령관 통역장교 및 채플린으로 한국을 가는 것입니다. 저로서는 예상에 없던 또 다른 기회에 그저 감사하고 즐거울 따름입니다. 이번에도 우리 사령관 일정을 대강보니 대한민국 육군 최고 지휘관들과 연일 만남이 있기 때문에 긴장도 필요하겠지만 기대가 됩니다. 이러다가 한반도 군사문제 전문가가 될것 같습니다:) 진실로 하나님의 인도와 도우심이 필요합니다. 부족한 종에게 지혜와 총명의 신, 모략과 재능의 신 그리고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신 성령님이 매 순간마다 함께 하셔서, 상황판단력과 분별력, 그리고 임기응변과 전체적인 큰 그림과 구체적인 세부사항들까지 한눈으로 보며 모두에게 꼭 필요한 역할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3. 제44기 미션 퍼스펙티브스 라오스 세미나 (11.13-18) 특별 초청
인도차이나의 가장 깊숙한 불교의 나라, 사회주의 일당동치 국가인 라오스에는 지난 2년 전 2011년 추수감사절 어간에 베트남 하노이를 거쳐서 잠시 들어가 그곳 한인 선교사님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온 적이 있습니다. 부이사장 송하균 장로님이 당시 미국에서 킴 미션 평신도 강사로 동행하셨고, 베트남에서 사역 중이신 심치형 목사님께서도 역시 주강사로 동행하셨던 그 세미나는 너무나 은혜롭고 유익한 시간을 기억 속에 남겨주었습니다. 그 당시 세미나 장소로 선뜻 예배당을 허락하셨던 라오스 한인연합교회와 담임 김기주 목사님의 사랑은 잊을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 라오스 유일의 한인교회가 부족한 종을 초청하여 전교인 선교집회를 인도해 달라는 요청을 해오셨습니다. 여러가지 여건 상 미션 퍼스펙티브스 세미나 풀코스를 다 소화할 수는 없겠지만, 이미 김기주 목사님과 그곳 한인선생님들이 모두 이 세미나를 2년 전에 수료하셨기 때문에 제가 가서 중요한 과목들만 주말 3일 정도 집중 강의해 드리고 나머지는 목사님과 선사님들에게 맡겨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우리 킴 미션의 부이사장 가운데 한 분인 경북 구미시의 임재원 집사님이 그지역에 최근 공장을 건축하여, 저와 이사장 임이근 장로님을 초청하였습니다. 이번에 가면 임재원 부이사장과 김기주 목사님이 섬기시는 라오스 한인연합교회, 그리고 현지의 한인선사님들 간에 삼겹줄 협력이 구체적으로 형성되는 것도 기대합니다. 일정과 계획이 구체화 하는대로 자세히알려드리겠습니다.
4. 오는 겨울부터 텍사스 샌 안토니오 미군통합메디컬센터에서 1년간 CPE 레지던트 훈련 근무하기로 확정
우리 킴 미션 본부의 선교운영전략 가운데 “자비량선교Tent-making” 방침을 여러 차례 말씀드린 적이 있고 여러분께서도 기억하실 줄로 믿습니다. 부족한 종은 지난 해부터 이 “믿음선교Faith Mission” + “자비량선교”를 간구하며 애써 모색해 왔습니다. 현재의 ROTC 여름병영 사역도 그렇고, 8월의 한국 군사훈련 참가도 저에게는 킴 미션의 재정자립 정책에 대한 하나님의 전폭적인 지원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더 놀라운 것은, 이미 서너달 전에 여러분 모두에게 알려드렸듯이, 제가 원래 오는 9월 초부터 피닉스 다운타운의 Banner Good Samaritan Medical Center에서 병원 목회사역자 훈련 (CPE) 레지던트 Resident 1년 과정을 시작하기로 되어있었는데, 바로 얼마전 미육군 연합병원 (US Army Medical Center, San Antonio, TX)에서 저를 1년 동안 레지던트 채플린으로 받아주겠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는 11월 하순부터 텍사스로 옮겨가 그지역에서 1년동안 육군현역 채플린과 동일한 혜택으로 병원전도 목회 사역훈련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선발된 레지던트들은 저를 제외한 모두가 현역장교 군목들인데, 저는 미 전국에서 뽑힌 유일한 예비군 군목입니다. 하나님의 빈틈없으신 섭리는 이번 저의 육군병원 레지던트 선발과정에서 너무나 멋지게 드러났습니다. 제가 속해있는 미육군 예비군 제200헌병 사령부에 군목부사령관(Deputy Chaplain)으로 근무하시는 김성남 목사님은 원래 저와는 둘도 없이 친하기도 하지만, 지난 3월 한국훈련에 저와 함께 가셔서 사령관을 모신적이 있는데, 이번에 전국에서 딱 한명 예비군 채플린을 뽑는 그 자리에 저를 우리 사령부의 이름으로 추천하였고, 육군병원이 저를 선발해 준 것입니다. 지난 5월에 저는 2주간의 전투비상상황하에서의 군목사역 훈련 (CMM, Combat Medical Ministry)을 바로 텍사스 샌안토니오 그 육군병원에 가서 수료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최종심사관 3명 가운데 두분이 저를 가르친 교관이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지난 2년간 묵묵히 받아온 CPE 기초 훈련 과정 (2 units) 역시 이번 선발에 유리한 조건으로 작용하였습니다. 저는 오는 11월 하순에 샌안토니오로 가서 거처를 마련하고 12월 8일부터 정식 1년간의 레지던트 훈련이 시작되며 내년 2014년 12월 11일에 1년 간의 Fulltime CPE 레지던트 훈련을 마치게 됩니다. 미육군에서는이 1년 레지던트 훈련을 통하여 세계적인 ACPE 로부터 정식 병원 채플린 Hospital Chaplain 자격을 받도록 교육하며, 동시에 3년 동안 목회학박사 (D. Min, Doctor of Ministry) 과정까지 특정 신학대학원에서 마칠 수 있도록 전액 학비를 제공하게 됩니다. 물론 저는 이미 2004년에 목회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기 때문에 이 과정 대신 다른 혜택을 제공받게 되는지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은혜와 위로가 어찌나 큰지요.
5. 아름다운 하나님의 공동체, 소중한 사람들
저는 이곳 시애틀-타코마 지역에서 두달 반 머물면서 너무나 아름답고 소중한 하나님의 교회와 하나님의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타코마제일침례교회 (www.tfbc.org)는 1천명 이상 교인이 모이는 이 지역 대표적인 한인교회인데 미국인들 (영어권 신자)도 약20%가 넘는 균형잡힌 교회입니다. 담임 최성은 목사님과는 수년 전부터 교제를 나누어 오고 있는데, 부임하신지 3년여가 되어 가면서 교회가 점점 부흥하는 모습을 봅니다. 최성은 목사님의 장기 목회계획에는 벌써 언제부터 미션 퍼스펙티브스 세미나를 한번 전교인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싶다는 소망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가 이 지역에 가까이 산다면 망설임없이 등록하고 싶은 교회가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워싱턴 사랑의교회입니다. 박철홍 목사님께서 담임으로 섬기시는 이교회는 규모는 그리 크지않지만 신실하고 사랑으로 헌신된 성도들로 구성된 교회입니다. 특히 이 교회는 우리 킴 미션의 사역멘토 목사님들 가운데 한분이신 미육군 현역 군목 가운데 가장 계급이 높고 (대령) 연장자 이신 김윤환 목사님 내외분이 출석하시는 교회입니다. 이번 여름이곳에 머무는 동안 저는 이 두 교회로부터 많은 사랑과 위로를 받고 소중한 분들과 더불어 아름다운 성도의 교제를 나누는 기회를 가졌습니다. 미육군 군목 (대령) 김윤환 목사님은 얼마전 그동안 맡고 계시던 미서부지역 의무사령부 군목사령관직책을 마치시고 오는 9월부터 텍사스 앨파소에 있는 Fort Bliss 사령부 군목사령관으로 섬기시게 되었습니다. 저로서는 큰 형님 같은 김윤환 목사님의 롤모델이 얼마나 큰 자랑이요 귀한 본이되는지 모릅니다.
그 외에도 제가 이곳에서 사역하면서 만난 수십명의 미국육군군목 목사님들과 고급 장교들, 전문성이 투철한 하사관들과 군종병사들, 그리고 부대 안팎에서 만나는 한분한분이 다 소중하고 저에게는 동료이면서 동시에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스승과 같은 분들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내 주위의 사람들, 곧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내 이웃들을 통하여 나를 다듬으시고 사용하십니다 –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듯이, 친구가 그 친구를 날카롭게 만들어 주고 빛나게 합니다 (잠언 27:17, As iron sharpens iron, so one person sharpens another.). 우리 킴 미션의 모든 동역자님 한분 한분이 서로의 얼굴을 더욱 빛나게 만들어주는 동역자, 하나님 나라에 함께 예리한 칼과 같이 쓰임받는 벗이요 형제 자매들이십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킴 미션의 사역 홍보를 위해 애써 주시는 여러 동역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뉴욕/뉴저지지역에서는 물론 한국에도 사업차 종종 드나드시며 많은 활동을 하시는 가운데, 가는 곳마다 만나는 이들마다 킴미션과 부족한 종을 소개하시는 부이사장 황정규 (모세) 집사님의 열심을 특히 기억합니다. 지난 여름에는 황집사님이 소개해 주신 한국 분당샘물교회 담임 최문식 목사님과 최원선 장로님을 비롯한 <홀리핸즈Holy Hands> 선교회와 만나 한나절 아름다운 교제와 기도모임을 가진 적이 있습니다. 또한 이번 기도편지를 비롯하여 지난 2년 반 동안의 기도편지들을 모두 새로운 킴 미션 웹사이트에 멋지고 아름답게 올려주신 킴 미션 새로운 홍보담당 부이사장 강동철 집사님 (피닉스 애리조나, 템피장로교회)께도 거듭 감사를 드립니다. 총명한 첫 아들에 이어 두 주 전에는 예쁜 따님을 얻었습니다. 이제 제가 다음 주 피닉스도 돌아가면 한 두주 안으로 우리 킴 미션 웹사이는 완전 새로운 모습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강집사님이 현재 최종 손질하고 계시는 <킴 미션 소개> 페이지에는 이사회 조직 전체가 포함되어 곧 공개될 것입니다. 동역자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 가지시고 자주 방문해 주시고 주변에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 미션 퍼스펙티브스 사역 홍보를 위하여 오는 9-10월 중에 미전역으로 배달되는 크리스천신문 한 두곳에 킴 미션의 조직과 사역을 소개하는 광고를 게제할 계획입니다. 너무나도 파워풀한 미션 퍼스펙티브스 세미나를 아직까지 전혀 들어보지도 못한 개인 선교헌신자들과 교회들이 얼마나 많은지요. 이 모든 일들을 위해 존경하는 동역자 여러분께서 늘 기도해 주시고, 언제든지 좋은 의견이나 기도제목도 답신과 웹사이트 자유게시판 (사랑방)을 통해 나누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주 예수님의 평안이 언제나 여러분 모두와 함께 하기를 간구하고 축복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찬미예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해 헌신된 작은 종,
바나바스 김경환 선교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