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Mission.org 웹사이트가 새롭게 단장되었습니다

그리운 복음의 동역자님께,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타코마의 포트 루이스 (Fort Lewis)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금년 여름 두번째로 이곳 미육군1군단 US Army I Corps 사령부에서 ROTC 여름병영훈련에 동참하고 있습니다만, 금년에는 어쩌다보니 동역자 여러분께 사역소식보고를 진작 드리지 못하여 대단히 죄송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저에게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온지가 어느덧 5주가 넘었고, 2차대전 직전에 세워진 이곳 병영은 전국에서 몰려든 대학3,4학년을 마친 장교후보생 7천여명과 교관조교 등 4천여명을 포함, 약1만1천여명이 북적대고 있습니다. 대부분 목재건물들인데 오래되고 낡아 불편한점이 많지만, 그점이 바로 세계 최강 미육군의 장점으로, 누구나 예외없이 2차대전 당시와 동일한 시설을 사용하면서 야전에 익숙한 군사로 다듬어지고 또 본을 보이는 모습을 보며 저 자신도 점점 더 제대로 된 군인이 되어 가는 느낌을 갖게됩니다. 저는 하루하루 헤아릴 수 없이 많은 것을 배우며, 부족한 종을 사용하시는 놀라운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 주 하나님은 어찌나 신실하신지요!

좀 더 자세한 사역 이야기는 금명간에 다시 정리해서 보고 드리기로 하고, 오늘은 우선 우리 킴 미션의 웹사이트가 새롭게 단장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리며, 동역자 여러분을 웹사이트로 초대하려고 합니다.  우선 킴 미션의 웹사이트 주소는 이전과 동일한 www.KIMMission.org이며, 누구나 방문할 수 있습니다.  단, 웹사이트에 글을 쓰고 싣기 위해서는 회원으로 가입을 하여야 합니다.  회원가입 방법은 www.kimission.org 로 들어가셔서 첫페이지 맨 위 부분 맨 오른 쪽에 배열되어 있는 “사랑방 (자유게시판)”을 클릭하시면 로그 인을 하는 페이지가 뜹니다. 이 KIM Mission 사랑방 페이지의 맨 왼쪽 윗 부분의 로그 인 바로 아래에 “회원가입“을 클릭해서 자신의 아이디 ID와 이메일 주소 등을 넣어주시면 일단 웹페이지 준회원이 되는데, 동역자 여러분들은 우리 본부에서 금방 “정회원 자격”을 부여해 드릴 것입니다.  정회원 자격을 얻게되면 언제든지 유게시판에 글을 올리실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종종 실리게 될 보안을 요하는 정회원들만 보실 수 있는 글들을 전부 보실 수 있게 됩니다.

가능하면 이 편지를 받으시는 모든 분들께서 이번 주말 안으로 킴 미션 웹사이트를 방문해 주시고 회원가입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웹사이트 내용이 지난 번 기존 웹사이트보다 훨씬 업그레이드 되고 풍성해졌는데, 앞으로 더욱 발전되느냐의 여부는 우리 모두가 얼마나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동참하느냐에 달려있습니다. 특히 이번 새로운 웹사이트 제작 공사를 맡아주신 강동철 집사님 내외분은 애리조나 피닉스 템피 장로교회를 섬기는 분들로, 한국의 유수한 벤처기업의 미국주재상사원이며 컴퓨터 및 IT 계통에 탁월한 재능과 은사를 가진 분입니다.  킴 미션은 강동철 집사님을 KIM Mission 홍보(IT) 담당 부이사장으로 추대 임명하고 기존 홍보담당 부이사장인 뉴욕의 류지홍 전도사님과 더불어 우리 사역을 전 세계에 알리고 홍보 확장시키는 임무를 맡기고자 합니다.  새롭게 다듬어 진 킴 미션 웹사이트를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더욱 확장되고 성숙되도록 동역자 여러분께서 기도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동참 및 활용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특히 강집사님께서, 스마트 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웹사이트를 디자인하실 때 스마트폰을 통해서 이 웹사이트를 쉽게 볼 수 있도록 최적화 해 주었습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스마트폰에서 직접 우리 웹사이트를 방문하시 소감과 소식들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여러분 한분한분을 www.KIMMission.org 에서 만나뵙기 원하며 오늘은 이만 줄입니다.
할렐루야! 신실하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과 구주 예수님, 그리고 아버지와 아들로부터 영원
토록 나오시는 주 성령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여러분의 동역자요 복음을 위해 보냄을 받은 자, 김경환 목사가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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