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킴미션 MEET 영상 선교세미나 안내 – 초대합니다!

복음의 동역자님께,

존귀하신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내일 (토) 아침 (한국시간 밤)에 있을 제4회 MEET 선교세미나 강의를 준비하는 중에 자료를 찾아서 오랜 만에 “미국세계선교본부US Center for World Mission” (uscwm.org) 의 역사를 찾아보았습니다. (*미국 남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위치한 미국세계선교본부는 2009년도에 창설자 뢀프 윈터 (Ralph D. Winter) 박사님이 소천하신 후, 현재의 이름인 프론티어 벤쳐스 (FrontierVentures.org) 라는 새 이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가능하면 꼭 한번씩 이 프런티어 벤쳐스 웹사이트를 방문하셔서 세계 선교의 흐름을 공부하시기를 권합니다)  아래 사진은 뢀프 윈터 선교사님과 부인 로버타 윈터 사모님 내외분의 생전 패서디나 본부에서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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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Korean International Ministries (KIM Mission) 도 그 뿌리의 한 원천을 패서디나의 미국세계선교본부에 두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는 2000년 12월부터 2009년 뢀프 윈터 박사님이 별세하신 후인 2010년 9월까지 이 미국본부 건물에 사무실이 있던 국제오엠 미주한인본부 (OM KAM) 대표로 사역하며 거의 매일 아침마다 윈터 박사님을 만나곤 했습니다. 특히 매주 수요일 아침 8시부터 한 시간 동안은 랄프 윈터 박사님이 직접 인도하는 선교세미나가 본부 건물 1층 컨퍼런스실에서 모였습니다. 우리 퍼스펙티브스 세미나도 초창기에는 바로 그 컨퍼런스 룸에서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 때 랄프 윈터 박사님은 80대 초-중반의 연세임에도 불구하고 매주 수요일 아침 세미나를 직접 진행하며 외부에서 오는 강사들이나 오랜 동역자들을 소개하고, 또 한 주간 한 주간이 새롭게 세계 선교현장 이야기를 업데이트해 주셨습니다. 윈터 박사님의 지적인 능력과 상황 파악 및 해설의 지혜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우리 킴미션이 우리 시대에 맞게 MEET 선교 영상 세미나를 시작한 것도 사실은 그 때 미국세계선교본부에서 진행하던 수요 선교 세미나에서 착안한 것입니다. 이제 우리의 선교세미나도 어느덧 2개월이 지나면서 제4회 모임을 맞이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원래 스케줄 잡혀있었던 이순권 박사님의 강의가 이 장로님 내외분이 출석하시는 미국교회 (텍사스 뉴브라운펠스 갈보리 채플) 주요 행사에 참석하시게 됨에 따라, 제가 대신 강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세 차례의 세미나와 동일한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모임에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eet.google.com/eip-bapy-jcf 

제4회 KIM Mission MEET 영상 선교세미나 안내

일시: 2023. 8. 12 (토) 미국중부시간 아침8시, 한국시간 밤 10시
강사: 김경환 선교사 Dr. Barnabas Kim (킴미션 대표)
주제: 사도적 열정 (The Apostolic Passion)

Perspectives 세미나 제5과 내용 중 사도적 열정을 저 자신의 신앙 여정과 삶을 통해 직접 체험하고 재해석 및 적용하는 이야기를 나누고, 동역자 여러분의 진솔한 의견과 이야기에도 귀를 기울이고자 합니다: 세미나 발표 시간이 25-30분으로 제한되어 있는 관계로, 가능하시면 우리 킴미션의 퍼스펙티브스 월드 크리스천 무브먼트 강의 교재 [세계선교핵심관점] (아래 첨부) 제5과 내용을 읽으시거나, 저의 유투브 강의 제15강 복음을 자유롭게 함 (4) 강의를 한번 들으시고 참석하시면 더 활발한 토의를 나누실 수 있습니다. 우리 킴미션의 꿈과 기대는, 이 세미나에 동참하는 모든 분들도 퍼스펙티브스 강의교재를 바탕으로 주제를 하나씩 선정해서 이 세미나를 통해 자신의 이야기로 발표하게 되는 것입니다. 누구나 자신의 스토리와 간증이 있으니까요. 그날들을 기다리며 우리는 수 십명의 탁월한, 준비된 강사들이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대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이 여름 더위의 절정인데다 많은 이들이 휴가를 떠나기 때문에 분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바쁜 가운데서도 우리가 함께 시작한 이 세미나를 합심하여 기도하고 협력하며 잘 가꾸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하며, 동역자 여러분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세미나도 앞으로 어떤 제한과 한계에도 구애받지 않고 수많은 선교 동역자와 헌신자들을 다양하게 모시고 함께 세계 복음화를 위한 선교전략과 지식과 간증을 나누는 만남의 장으로 성장 발전시켜 나가려 합니다. 이를 위해 동역자님들의 기도를 부탁드리며, 좋은 의견도 나누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복된 하루 맞이하시고, 내일 아침/저녁에 다시 뵙겠습니다.

감사와 기도로,
김경환 목사 드립니다
Korean International Ministrieswww.KIMMissio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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