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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섬김, 놀라운 결실 (김경환 선교사의 ROTC 병영사역 특별 보고 2)

존경하는 복음의 동역자님께,

* 미국 북서부 워싱턴주 시애틀 근교에 위치한 미육군훈련사령부 Fort Lewis 에서는 날마다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부족한 종이 에수님의 심장과 부모된 자의 마음 (fatherheart)으로 작은 섬김의 손길을 내밀었을 때 어떤 결과와 반응이 나타났는지를 나누고 싶습니다.

살아계신 하나님, 선교의 하나님, 모든 민족 가운데서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과 성령님의 감동하심으로 그 놀라운 섭리를 통해 하나됨을 이루시며 영광 받으시는 주 성삼위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한가지 흥미로운 사실은, 지금까지 여러 명의 미주한인 및 미국인 그리고 한미혼혈인 ROTC 후보생들을 만나 그들의 부모님께 자녀들의 소식을 전해 주고 있는데, 한인 부모님들은 주로 전화로 고마움을 직접 표현해 오는 반면, 미국인들은 전화를 하지 않고, 아래와 같이 직접 편지로 표현한다는 차이점입니다.

– 체격이 그리 크지 않고, 그저 보통 한국인 여성 정도인 미국소녀 메간을 병영에 보내놓고, 그 할아버지와 할머니, 그리고 아빠 엄마가 마음 졸이며 기도 하던 중에 우연히 저와 연결되어 도움을 요청함으로써 아래와 같은 아름다운 교제와 돌봄의 결실을 얻게되었습니다.

Good Morning CH Barnabas Kim,

Greeting to you in the name of our Lord Jesus Christ. You do not know myself (Shari) or my husband Rich but we know of your through PRJC, Mission to North America and the Guardian. Our prayers are with you and all those cadets this summer as you minister, touch their lives and encourage them.
My parents Beryl and Carolyn Hubbard called very excited last night to let us know of God’s wonderful providence. Each day they pray through the guardian over specific needs and your name came up. They read your nee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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