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역자 여러분,
이미 말씀드린대로, 오늘(9.20) 인쇄되어 나와 미주전역으로 배포되는 <크리스천 위클리>를 전달합니다. 신문1면 하단에 킴 미션 광고내용이 실려있습니다. 한 두가지 정정해드리는 것은, 지난 화요일에 제가 보내드린 신문광고 디자인 내용 가운데 부이사장 최명석 안수집사님의 소속교회가 초대교회로 되어있었는데, 오늘 최종 인쇄되어 나온 신문광고 내용처럼 초대교회가 아닌 <뉴저지 필그림교회>임을 정정해 드립니다. 최명석 집사님은 현재 사업차 방글라데쉬에 가 계십니다.
두루 감사드리며, 다시한번 복음을 위해 동역해 주시는 동역자 여러분과 교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 저는 어제 오후에 러시아 대사관으로부터 2주간의 신원조회와 비자발급 절차끝에 여권을 우편으로 돌려받았습니다. 이제 러시아로 떠날 준비는 완료되었습니다. 이사장 임이근 장로님께서도 스페인에서 한국으로 지난주에 오셔서, 러시아 항공권 구입을 완료하신 상태이며 노보시비르스크에서 합류하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 토요일 과테말라 사랑의교회에서 열리는 미주한인예장 총회 남부노회에 참석하며 27일 돌아올 예정입니다. 과테말라에서 열리는 노회를 통해 좋은 교제와 복음의 동역이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평안과 부흥을 빌며, 예수님을 찬미합니다!
김경환 선교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