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킴 미션 동역자님께,
(이사장, 부이사장, 사역멘토 목사님, 그리고 기도후원이사회원님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킴미션 모든 동역자님들께 문안드립니다.
1. 이사장 이취임 및 명예이사장 추대 계획: 우리 킴 미션은 지난 수년 동안 다가오는 미래 사역을 위해서, 그리고 그 사역에 적극 동참하고 이끌어 갈 새로운 차기 이사장 선임을 위해서 기도해 왔습니다. 모두가 한결같이 신실하시고 또 대부분 10년 이상 부이사장으로서 동역해 오신 여러분들 가운데, 킴 미션 이사장 역할을 감당할 수 있는 여러 조건들을 갖추신 분을 차기 이사장으로 확정하기 위하여 현 이사장 임이근 장로님 내외분은 특히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해 주셨습니다. 초대 이사장 최도문 박사님에 이어 지난 2012년도에 제2대 이사장으로 취임하신 임이근 장로님 내외분은 지난 8년 이상 우리의 든든한 동역자로서 주로 거주하시는 스페인 라스팔마스에서 저희가 세미나와 단기선교로 가서 섬긴 한국 (대구 목회자 세미나), 러시아 (시베리아 노보시비리스크 세미나), 키르키즈스탄 (선교사 및 현지 지도자 세미나), 그리고 라오스 세미나 등에 직접 동참하시며 엄청난 수고와 섬김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번에 우리의 기도 속에 동일한 마음을 주셔서, 킴 미션의 신실한 부이사장님들 가운데 한 분인 이원구 장로님을 차기 제3대 이사장으로 추대하고, 임이근 장로님을 명예이사장(종신직)으로 추대하자는 결론에 도달하였습니다. (*첨부 사진 참조: 2013년 11월 라오스 2차 세미나/단기선교 – 우측부터 이원구 장로님, 임이근 장로님, 김목사, 이광현 장로님)
차기 이사장으로 내정된 이원구 장로님 (부인 임인선 안수집사님)은 지난 2009년도 방글라세쉬 한국인 선교사세미나/단기선교와 라오스 세미나에 동참하여 탁월한 평신도 강사로서 인정받았으며, 현재 섬기시는 서울 새로운 교회 (담임 한홍 목사님) 시무장로님으로서 교회에서 맡으신 여러 일들과 더불어, 재직 중이신 산은 캐피탈의 부장직책, 그리고 오래 동안 직접 이끌어 오신 직장신우회 성경공부 인도 사역 등을 감당하고 계시지만, 우리 킴 미션의 현재와 미래 사역을 위해서이사장직 추대를 수락해 주셨습니다. 이제부터 우리는 기도로 준비하여, 앞으로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호전되어 국제여행이 자유로와 지는대로 이사장 이취임식 및 명예이사장 추대식과 더불어 이 장로님께서 본격적인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금 킴 미션 주요 동역자님들께 계획을 알려드리는는 것이 마땅한 것으로 생각하여 오늘 이 메일을 드립니다.
지난 1997년부터 우리 선교에 동참해 오신 임이근 장로님 (이명숙 권사님) 내외분과 이원구 장로님 내외분은 지난 2013년 라오스 세미나/단기선교 때 이원구 장로님 내외분과 자녀들까지 직접 만나 함께 사역에 동참한 적이 있으시고, 또 그 이후에도 서울 이 장로님 댁에서 만나 교제를 나누시는 등 우리 킴 미션의 역사와 체질을 잘 아시는터라, 우리가 처한 시세를 분별하고, 킴 미션이 마땅히 행해야 할 시대적 사명을 감당할 수 있도록 이끌 수 있는 적임자 이십니다. 우리의 기도와 바람은, 내년도 이른 시점에 한국, 미국 혹은 어떤 제3의 선교지에서 킴 미션 이사장이취임식(명예이사장 추대식)을 갖는 것입니다. 임이근 장로님 내외분, 그리고 이원구 장로님 내외분을 위해 특별히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2. 킴 미션 미래/장기 사역 계획
우리 킴 미션은 작금 2년째 온 세계의 흐름과 특히 세계 선교 현장에 엄청난 손해와 선교사님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우리의 미래사역 전반에도 큰 변화와 전환점을 가져올 것으로 내다보며, 현재의 어려운 시세 속에서 오히려 조용히 기도하며 지난 날들을 돌아봄과 동시에 미래를 내다보며 우리가 이 상황 속에서 마땅히 해야 할 사역들의 큰 그림, 특히 우리 킴 미션의 특성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새로운 사역방향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우선 생각하면 할 수록 우리가 지난 2018-2019년 1년 동안에 걸쳐 유투브 동영상 [월드 크리스천 무브먼트 세미나 영상 강의 88편] 을 제작한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으로 이루어진 꼭 필요한 사역이었다고 확신합니다. 지금도 가끔씩 저의 유투브 동영상 강의를 듣고 연락해 오는 분들이 있으며, 월드 크리스천 무브먼트 – 미션 퍼스펙티브스 세미나 제1강은 현재까지 520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동역자 여러분께서도 시간 나실 때 (장거리 운전 등의 기회에) 이 동영상 강의를 반복해서 들으시면서 지식과 사명을 새롭게 하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우리 킴 미션 미래 사역 (Visionary Plan)의 구체적인 실현 방안은 앞으로 모두가 함께 기도하고 의논하는 가운데 수립하고 하나님께서 형편과 여건을 허락하시는대로 점차적으로 실행에 옮기겠지만, 앞으로 약5년 뒤부터 시작하여 10여년 정도가 걸리면 그 윤곽이 드러나리라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우리의 미래 사역 계획 가운데 핵심은 한국과 미국을 주요 거점으로 하는 선교센터/선교 공동체를 설립함으로써 우리가 지금까지 젊을 때 했던/할 수 있었던 것 처럼 열심히 전 세계로 다니며 사역하기 보다는 1. 선교센터/소규모 공동체를 중심으로 하는 동역자 간의 교제/환영/재교육 사역 2.동역자 커뮤니티/센터를 중심으로 하는 소규모 세미나들, 센터와 선교지/선교사님들을 직접 연결 하는 유비쿼터스 방식의 원격 위성 세미나/중보기도회를 통한 지속적인 동역자/동역교회 네트워킹 개발 3. 선교센터/공동체를 찾아오는 동역자/선교사님들을 환영, 지원하여 선교포럼의 장을 제공하는 일 4. 기회가 될 때 해외 선교지를 방문하여 현지 선교사/현지 지도자 교육 사역 5. 이스라엘-중동-유럽으로 이어지는 바이블랜드(성지) 순례 사역 6. 미래 인재발굴 및 지원 사역 등으로 초점을 맞추려고 합니다. 저는 랄프 윈터 박사님이 1980년대 초 풀러신학대학원 교수직에서 은퇴한 후 다른 여러 선교전문가 및 평신도 동역자들과 더불어 캘리포니아주 패사디나에서 윌리엄 캐리대학과 미국세계선교선터 (US Center for World Mission)을 설립하고 [퍼스펙티브스 세미나]를 개발하여 전 세계 선교운동에 엄청난 영향을 끼치는 모습을 10년 동안 직접 같은 건물에 근무하면서 지켜 본 적이 있습니다. 전 세계에서 선교관련 인사들이 찾아와서 머물며 함께 예배를 드리고 기도회와 세미나로 모여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모습은 너무나도 아름답고 뜻깊은 일이었습니다. 우리 킴 미션은 비록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예수님 안에서 믿음과 뜻과 마음이 같은 사람들이 함께 모여 공동투자, 공동사역, 공동체 생활을 하며 하나님 나라 확장과 성숙에 기여하는 것이 앞으로 우리 자신의 여생을 풍요롭게 할 뿐 아니라, 한국선교와 세계선교에 장기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벌써부터 모든 미래의 경제계획과 재정준비 및 활용의 초점을 이 선교공동체/선교센터 사역에 맞추고 씨앗헌금을 조금씩이나마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면 크고 놀라우신 은혜와 섭리 가운데 이루어질 줄 믿으며 동역자 여러분의 기도와 비젼동참/비젼나눔(독창적이고 건설적인 아이디어)을 부탁드립니다.
3. 새로운 지경으로의 도전: 저는 오늘 (목요일, 2021.9.2)이 모처럼 쉬는 날입니다. 오늘 쉬고 내일부터 금, 토, 주일 3일 연속 근무합니다 (토,주일 주말 근무 – 투산 교도소 컴플렉스 8개 교도소 전체를 이틀 주말 동안 혼자서 담당). 그래서 오늘 기도편지는 제법 길어짐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출근하는 날은 여전히 새벽 4시30분 기상, 5시20분 집 출발, 6시30분 교도소 도착, 오후 4시40분 퇴근하여 집에 돌아오면 저녁5시45분이 되기 때문에 저녁식사 후 아내와 운동 한시간을 하고 나면 대부분 저녁8시 전에 잠자리에 듭니다. 교도소 사역 6개월이 지나면서, 과연 이곳이 하나님께서 나를 단기선교로 보내셨는가, 아니면 장기사역지로 보내셨는가 거듭 생각하게 됩니다. 교도소 사역 자체를 놓고 보면 효과적인 면이 많으나, 우리 킴 미션과 저 자신의 사역 비젼과 그 동안의 여정을 미래사역과 연결해서 보면 또 다른 변화와 더 넓은 지경과 기회를 향한 도전이 필요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특히 현재 애리조나주 교도소 채플린 직책은 재정적으로 (샐러리가) 너무 낮은 것이 문제이고, 앞으로 만약 제가 내년에 미육군예비군을 정년으로 그만두게 될 경우, 더 큰 재정적인 어려움이 분명하게 다가옵니다. 그래서 최근에 미국 연방공무직인 VA Hospital (정부 운영 재향군인병원) 채플린직이나 미육군 주요 베이스 마다 있는 종교교육디렉터 (Director, Religious Education)직에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 도전에 필요한 자격을 갖추기 위해 저는 지난 2년간 애즈베리 신학대학원 (Asbury Theological Seminary)에 등록하여 기독교교육학과정을 이번 5월에 졸업수료하였고 (Certificate in Christian Education) 다음 주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가을학기에도 추가 학점을 위해 등록하여 12월 17일까지 인터넷 수업을 받게 됩니다. 저의 나이가 약간은 약점이 될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허락, 인도하시면 새로운 영역으로 옮겨서 저 자신이나 여러분과 함께 하는 킴 미션의 효율적인 선교사역을 추구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를 위해서도 기도해 주시고, 홍보담당 부이사장 강동철 집사님이 이 편지와 함께 KIMMission.org 웹사이트에 올리실 저의 영문 편지 (Barnabas’s Prayer Requests)를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는 9월11-12일 주말에는 퓌닉스로 가서 2박3일 간의 주말 예비군 훈련에 참석하게 됩니다. 앞으로 2개월 안에 저의 예비군 사역이 내년 5월 정년 퇴직으로 마무리 될지, 아니면 1-2년 연장이 허락되어 내년 5월부터 12개월 간 현재 맡고 있는 예비군 병원 부대와 함께 독일로 파병을 가게 될지가 결정이 됩니다.
4. 축, 장로 임직! 우리 킴 미션 부이사장 임소영 장로님 (뉴욕, 간호사)께서 지난 8월26일 주일, 뉴욕 웨스트체스터연합교회 (The Korean Presbyterian Church of Westchester) 시무장로로 안수/임직을 받으셨습니다. 임소영 장로님은 2002년 봄 미션 퍼스펙티브스 제1기를 수료한 후 (수년 후에 지도자 세미나도 수료) 지금까지 동역하고 있는 너무나도 귀한 자매님이신데, 수년 전에는 섬기는 교회에서 처녀 집사님으로 임명을 받으시더니, 이번에는 “처녀 장로님”으로 피택되어 지난 주일에 장로장립식이 있었습니다. 너무나도 놀랍고 감사하고 귀한 일입니다. 하나님께서 쓰시는 귀한 종을 나이와 상관없이 교회가 장로로 세우는 과정을 보고 들으면서 과연 임소영 자매님은 장로로 기름부음받게 하신 이는 하나님이심을 믿고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에 부모님이 계시고 뉴욕에서 직장생활하며 코로나 환자들을 돌보는데 혼신을 다하시는 임소영 장로님 임직식에 우리 킴 미션이 작은 축하화분을 보내드렸습니다 (사진 2 참조).
5. 킴 미션 소개 신문광고 – 9월24일 자 미주 크리스천 신문에 5단 컬러로 우리 킴 미션의 조직과 사역/비젼을 광고합니다. 사역멘토 목사님들과 이사장-부이사장-기도이사회원님들께서는 새로운 사진이 있으신 경우 1주일 안으로 보내주시면 이번 신문광고 디자인할 때 사진을 교체해 드리겠습니다.
6. 또 하나의 미래 계획: 이쯤에서 저의 마음 속에 오래 동안 품어 온 기도제목과 계획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 킴 미션은 2010년도에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미국연방정부에 정식으로 등록이 되었습니다. 등록당시 우리 Korean International Ministry 는 비영리 “기독교 교회Christian Church”로 등록이 되었습니다. 그 당시만 해도 교회라고 하면 어떤 지역적인 조직으로 이해가 되었습니다만, 이제는 전 세계적으로 인터넷 상의 사이버 교회들이 조직되고 활발하게 운영, 특수한 여러 사역들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저 자신도 언제나 우리 킴 미션의 동역자님들을 하나의 교회에 속한 영적 가족이라는 개념으로 여기며 여러분 한분 한분이 속한 모달리티로서의 지역교회를 최우선적으로 섬기지만 동시에 우리 킴 미션을 통한 소달리티로서의 사명도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섬기고 이끄는데 최선을 다해오고 있습니다. 제가 기도하며 꿈꾸고 있는, 그래서 오늘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비젼은 다름이 아니라, 우리 킴 미션이 하나의 특수한 교회조직으로서, 장래에 특수한 상황에 있는 동역자들에 한해서 장로, 권사, 안수집사 등 직분자로 세우려고 합니다. 주 대상은 우리 킴 미션과 오랫동안 동역해 온 평신도 동역자님들 가운데 미국교회를 출석, 섬기고 있거나, 한인교회를 출석하지만 “장로직분”이 없는 교회에 출석하는 장로자격, 혹은 권사자격이 충분한 분에게 우리 킴 미션 이름으로, “킴 미션 직분자 (장로, 권사, 안수집사)”로 세우는 것입니다. 제가 존경하던 고 하용조 목사님은 온누리교회를 섬기실 때, 세계적인 골프선수 최경주 집사 (당시 휴스턴 한인교회 출석)를 서울 온누리교회 안수집사로 세우신적이 있습니다. 최경주 집사님의 믿음과 세상에 끼치는 영향을 고려한 매우 진취적인 결정이었고 그 임직이 최경주 안수집사님에게 영육간에 큰 도전과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이와같이, 우리 킴미션도 매우 신중한 과정을 거쳐서 이 일을 수년 내로 실행하려고 합니다. 사실은 이미 우리는 샌 안토니오에서 7년간 사역할 때 이 일을 직접 실행한 적이 있고 매우 성공적이었습니다. 현재 우리 킴 미션의 기도이사회원이신 윤세범 장로님과 윤천경 권사님 내외분, 육진영 권사님, 하점선 집사님, 등은 모두 샌 안토니오에 소재한 오크힐스 교회 (담임 맥스 루케이도 Max Lucado 목사님) 를 섬기는 분들입니다. 그 때 함께 세웠던 두 권사님과 한 분 집사님은 이미 천국에서 주님과 함께 계십니다. 저희 부부가 이 교회의 한국인 그룹 예배를 2년 6개월 간 인도하면서, 오래 동안 주님의 교회와 주변 한인성도들을 신실하게 섬겨왔으나 막상 한인교회와 같은 직분제도가 없는 미국교회에 소속이 되어있다보니 오래 전 다른 지역에서 한인교회에 다닐 때의 직분으로 (교회 안팎, 주변 한인사회에서) 서로 호칭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이분들에게 장로, 권사, 집사 직분으로 임명하고 축복하여 세우기 전에 그 당시 오크힐스 교회 한인그룹의 좌장역할을 하고 있던 유일한 모 권사님에게 의논드렸더니, 그 권사님은 “당연히” 자신 외에 다른 분들이 장로와 권사로 세움 받는 것을 반대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 묵묵히 섬기던 분들을 그에 합당한 직분으로 안수/임직하여 세우고 임직증서를 드릴 때, 우리 킴 미션 이름으로 임명했습니다. 그 결과는 이분들 모두가 이미 충분한 자격과 삶의 열매를 지닌 분들이었기에, 개개인의 마음가짐이나 그 자녀들과 이웃 한인사회들로부터 반응이 대단히 긍정적이고 효과적이었으며, 무엇보다도 전도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도 이분들은 비록 작은 그룹이지만 윤세범 장로님과 윤천경 권사님의 섬김과 인도하에 모임과 교제를 계속하며 우리와도 지속적으로 교통하며 선교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사장 임이근 장로님 내외분이 샌 안토니오를 방문하셨을 때도 이 그룹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교제를 나누었습니다만, 우리 킴 미션의 지난 10년 사역 가운데 가장 아름답고 보람있는 사역 가운데 하나가 바로 이 샌안토니오 한인성도님들과의 7년간 교제였습니다. 우리 킴 미션은 독립적이면서도 복음적이고 선교적인 목적과 방향을 가진 소달리티 특수 선교단체/교회로서 하나님 나라의 성숙 확장과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신실한 일꾼들이 세움받고 위로받는 일이라면 지금까지 해 온 바와 같이 하나님 앞에서 그 일들을 계속해 나갈 것입니다.
할렐루야, 살아계신 하나님, 선교의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감사와 기도로,
김경환 목사 드림
KIM Mission – For the World Christian Movement
